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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중앙시장서 별빛마당 야시장…"오늘 밤까지 열려요"

등록 2026.06.21 12: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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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용인중앙시장에서 열린 별빛마당 야시장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용인시 제공) 2026. 06. 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용인중앙시장에서 열린 별빛마당 야시장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용인시 제공) 2026. 06. 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용인중앙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7회 별빛마당 야시장'이 21일 밤 10시까지 이어진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2023년 시작한 별빛마당 야시장이 올해 7회째를 맞아 큰 성장과 발전을 이뤘다"며 "상인회와 시민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이곳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국비를 포함해 총 652억원을 투입, 중앙시장과 주변 지역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용인시가 후원하고 용인중앙시장 상인회가 주최·주관하는 별빛마당 야시장은 공연, 체험, 먹거리,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19일 개장식에는 용인시 홍보대사 김미화 씨의 사회로 가수 하남석의 공연과 초청가수 무대 등이 펼쳐졌으며,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많은 방문객이 몰려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했다.

야시장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국악과 댄스,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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