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3년 뒤에 이기택의 시대 올 것" 예언
![[서울=뉴시스] 김종민이 이기택의 미래를 예언했다. (사진 = KBS2 '1박2일 시즌4' 캡처) 2026.06.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2/NISI20260622_0002166401_web.jpg?rnd=20260622093007)
[서울=뉴시스] 김종민이 이기택의 미래를 예언했다. (사진 = KBS2 '1박2일 시즌4' 캡처) 2026.06.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겸 방송인 김종민이 이기택의 미래를 예언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물 '1박2일 시즌4'에서는 남해 무인도 여행기가 그려졌다.
방송에서 김종민은 "요즘 기택이 예능 많이 하더라"라며 최근 예능 촬영을 위해 인도에 다녀 온 이기택의 활동을 언급했다. 그러자 이기택은 "그때 몸이 너무 안 좋았다. 물갈이를 진짜 심하게 했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딘딘은 "너 기본이 안돼 있다. 물갈이를 할 거 같으면 미리 일주일 전에 가서 물갈이를 했어야 했다"라고 농담을 던졌다.
김종민은 "기택이는 3년 뒤에 엄청나게 잘돼 있을 거 같다. 느껴진다. 예능이든 뭐든 해서 기택이의 시대가 올 거 같다"라고 전망했다.
딘딘은 "3년 후에 종민이 형을 모른 척 하면 웃기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발끈한 김종민도 지지 않고 "딘딘은 3년 내내 똑같을 거 같다"라고 받아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