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1박2일 멤버·스태프에게 금 선물…"팔라고 준 거야"
![[서울=뉴시스]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 김희철, 김종민이 금테크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SBS 제공) 2026.06.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2/NISI20260622_0002166415_web.jpg?rnd=20260622093350)
[서울=뉴시스]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 김희철, 김종민이 금테크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SBS 제공) 2026.06.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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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 김희철, 김종민이 금테크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차태현에게 선물받은 금 한 돈을 가져와 눈길을 끌었다.
차태현은 과거 KBS 2TV '1박 2일'에 출연했을 당시 멤버와 스태프 등 100명에게 금 한 돈씩 선물했다고.
금은방 주인은 차태현에게 선물 받았다는 김종민의 말에 "나한테 팔면 안 되냐. 내가 잘 쳐주겠다. 진열해 놓고 싶다. 탐난다"며 관심을 보였다.
그러자 김준호는 곧바로 차태현에게 전화를 걸어 "2018년에 네가 우리한테 한 돈씩 준 금을 김종민이 양아치같이 팔러 와서 갈등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차태현은 "돈 꽤 되겠다. 그거 팔라고 준 건데 팔아라. 갖고 있어서 뭐 하냐"는 반응을 보였다.
차태현의 말에 김준호는 "나도 집에 있다"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고, 차태현은 "90만원에 팔아서 나 5만원만 떼줘"라고 농담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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