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 "케이조선 인수전 불발…이견 좁혀지지 않아"
태광산업은 "다른 전략적·재무적 투자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2월 27일 수정 예비 인수의향서(LOI)를 매각주관사에 제출한 후 지난 3월 26일 입찰제안서를 매각주관사에 제출했다"며 "이후 매도인, 매각주관사와 거래구조, 거래조건 등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으나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22일 매각주관사로부터 공개경쟁입찰 절차가 종료됐음을 통지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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