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피부병에 은퇴 고민…대인기피증·우울증도"
![[서울=뉴시스] 이수경. (사진 =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2026.06.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3/NISI20260623_0002167237_web.jpg?rnd=20260623002456)
[서울=뉴시스] 이수경. (사진 =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2026.06.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이수경이 과거 심한 피부병으로 은퇴를 고민했다고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이수경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이수경은 5년 공백기를 가진 것에 대해 "조금 아팠다. 면역력이 많이 약한 편인데 온몸에 두드러기가 났다. 심한 피부병으로 은퇴까지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생겼다. 면역력 저하와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더라"고 덧붙였다.
이수경은 스트레스의 원인에 대해서 "프리랜서다 보니까 어떻게 살아야 할까 그런 생각이 들어 고민이 많았다"고 했다.
이에 안정적인 수입을 얻기 위해 사업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자카야랑 브런치 카페를 해봤다"며 "술을 좋아하다 보니까 해봤는데 두 개는 안 되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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