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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옛날엔 PC방 사장 출신 감독도…구타도 있었다"

등록 2026.06.23 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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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가 e스포츠 초창기 선수 시절을 떠올렸다. (사진=틱톡) 2026.06.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가 e스포츠 초창기 선수 시절을 떠올렸다. (사진=틱톡) 2026.06.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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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가 e스포츠 초창기 선수 시절을 떠올렸다.

지난 22일 방송된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9회에는 축구선수 기성용, 홍진호, 권일용, 표창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심리를 잘 활용한 축구 감독에 대한 주제가 다뤄졌다.

이 과정에서 프로게이머 1세대인 홍진호에게 선수 시절 기억에 남는 감독을 묻는 질문이 나왔다.

홍진호는 "옛날에는 PC방 사장님 출신 감독님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옛날에는 체계화가 되어 있지 않다 보니 감독님의 구타도 있었다"고 밝혔다.

홍진호는 2000년부터 2011년까지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활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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