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조 중부발전 사장, 여름철 전력수급 현황 현장점검
보령발전본부서 폭염·폭우 대비 안전관리 점검
![[세종=뉴시스]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가운데)이 대회의실에서 전력수급 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 중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1/NISI20260701_0002174846_web.jpg?rnd=20260701111411)
[세종=뉴시스]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가운데)이 대회의실에서 전력수급 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 중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이날 보령발전본부에서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 운영 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설비 운영 현황과 주요 핵심 설비 관리 대책, 비상상황 대응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대책 기간 중 발전설비의 불시 정지를 원천 차단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사전점검과 신속한 보고 체계를 유지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이 사장은 주요 발전설비와 대규모 건설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살펴봤다.
중앙제어실 근무 직원들과 협력사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애로사항도 수렴했다.
이 사장은 "여름철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은 국민 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산업 전반을 지탱하는 발전공기업의 핵심 책무"라며 "폭염과 집중호우 등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이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어 무고장·무재해 사업장을 유지하는 데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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