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총리, 소상공인 살리고 경제성장 이끌것"
소상공인연합회 논평 발표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1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 참배 후 남긴 방명록. 2026.07.01.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1/NISI20260701_0021345719_web.jpg?rnd=20260701133556)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1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 참배 후 남긴 방명록. 2026.07.01. [email protected]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이날 논평에서 "현재 업계는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 위기와 내수 부진, 최저 임금 부담 등으로 한계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 벤처 1세대 정보기술(IT) 전문가이자 네이버 최고경영자(CEO)를 거쳐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에서 지도력을 검증받은 한 총리는 복합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을 살리고 대한민국 경제 혁신 성장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했다.
특히 한 총리가 네이버 CEO 재직 시부터 중기부 장관 재임시절까지 온라인플랫폼과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주도하고, 디지털 전환의 초석을 다진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한 총리는 네이버에서 소상공인 교육 및 디지털 지원 공간인 '파트너스퀘어'를 확대하고 온라인 진출 인프라를 구축했다.
소공연은 "중기부 장관 당시 소상공인 전담 제2차관 도입, 모두의 지역상권 프로젝트 추진, 상생페이백 사업 등으로 뚜렷한 성과를 남긴 상생·혁신 전문가"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한 총리가 상생의 경제 환경을 조성하고 소상공인의 성장 사다리를 복원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길 강력히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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