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프랑스 파리에 한식당 열어…예약 손님 직접 맞아
![[서울=뉴시스]방송인 김어준씨와 '뉴스공장' 김정수 기자.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1/NISI20260701_0002175292_web.jpg?rnd=20260701150058)
[서울=뉴시스]방송인 김어준씨와 '뉴스공장' 김정수 기자.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방송인 김어준 씨가 프랑스 파리에 한식 레스토랑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30일 김씨는 파리에서 한식당 '방드르디 구르망(Vendredi Gourmand)'의 정식 개점 행사를 열고 첫 영업을 시작했다. 한 달가량의 시범 운영을 마친 뒤 맞이한 첫날 영업에서 김씨는 예약 고객들을 직접 접객하고 매장 내부에서 메뉴를 상세히 안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씨는 지난해 10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한식당 창업 구상을 밝힌 바 있다.
그동안 김씨는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황교익 맛칼럼니스트 등과 함께 '금요미식회'라는 별도 코너를 진행하며 음식 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왔다. 현재 파리의 한식당에 유튜브 채널 '뉴스공장' 김정수 기자가 셰프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뉴스공장' 김정수 기자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 '뉴스공장' 김정수 기자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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