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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외교부, 6~7일 서울서 '공공외교 포럼' 개최

등록 2026.07.03 14:49:57수정 2026.07.03 14: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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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외교부 자료사진. 2025.06.26

[서울=뉴시스]외교부 자료사진. 2025.06.26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외교부는 오는 6~7일 서울에서 한중관계의 발전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제12차 한중 공공외교 포럼'이 개최된다고 3일 밝혔다.

한국과 중국 외교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국제교류재단(KF)과 중국공공외교협회(CPDA)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2019년 이후 7년 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행사다.

임상우 공공외교대사, 송기도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천쉬 중국공공외교협회장 등 양국 외교부 관계자와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6일에는 '공공외교를 통해 한중관계의 새로운 발전에 기여'라는 대주제 아래 ▲지속적 소통을 통한 신뢰 구축 ▲성과 지향, 공동 번영 ▲문화 교류 활성화와 청년 관련 협력 확대 등 세션이 진행된다.

7일에는 양국 청년 80여명이 참여해 미래 세대 관점에서 양국 협력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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