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김홍철 신임 기술이사 취임식…임기 2년
석유화학진단처장·수소안전기술원장 등 역임
![[세종=뉴시스]한국가스안전공사가 6일 충북 음성군 소재 본사에서 김홍철 신임 기술이사의 취임식을 열었다. 김홍철 신임 기술이사 사진이다.(사진= 가스안전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5/NISI20260705_0002178336_web.jpg?rnd=20260705155902)
[세종=뉴시스]한국가스안전공사가 6일 충북 음성군 소재 본사에서 김홍철 신임 기술이사의 취임식을 열었다. 김홍철 신임 기술이사 사진이다.(사진= 가스안전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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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가스안전공사가 6일 충북 음성군 소재 본사에서 김홍철 신임 기술이사의 취임식을 열었다.
김 신임 기술이사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7월5일까지다.
김 기술이사는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장과 울산지역본부장, 석유화학진단처장, 수소안전기술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특히 석유화학진단처장으로 재임시 정유·석유화학시설 진단 업무에 로봇과 정보기술(IT)기반 안전기술을 도입하는 등 기술 혁신에 앞장섰다. 11개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관련 기업의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도 했다.
수소안전기술원장으로 재임하며 지난해 12월 액화수소검사센터의 성공적인 준공으로 수소안전 5대 인프라의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했다.
이외에도 '수소안전 국제컨퍼런스 2025(ICHS 2025)'의 성공적인 개최로 수소안전 및 수소산업 발전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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