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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체로 흐리다 오후부터 맑아져…낮 최고기온 31도

등록 2026.07.10 07:08:26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7일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와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 짙은 해무(바다안개)가 덮쳐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2026.07.07.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7일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와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 짙은 해무(바다안개)가 덮쳐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2026.07.07.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10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부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이날 낮 최고기온은 31도, 11일 아침 최저기온은 24도로 예상됐다.

부산기상청은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0도 이상, 최고체감온도는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다"고 밝혔다.

부산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겠다고 부산기상청이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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