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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루 버넘, 국왕 총리직 제안 수용하며 왕의 손에 입맞춰…총리 취임(3보)

등록 2026.07.20 20:40:03

[AP/뉴시스] 앤디 버넘 노동당 대표가 20일 버킹엄궁을 예방하고 찰스 3세 국왕을 알현한 뒤 국왕의 새 정부구성 요청을 받아들이며 새 총리가 되었다. 취임 직후 국왕와 새 총리가 나란히 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뉴시스] 앤디 버넘 노동당 대표가 20일 버킹엄궁을 예방하고 찰스 3세 국왕을 알현한 뒤 국왕의 새 정부구성 요청을 받아들이며 새 총리가 되었다. 취임 직후 국왕와 새 총리가 나란히 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영국 버킹엄궁은 앤디 버넘 노동당 당대표가 찰스 3세 국왕 알현 직후 새 총리로 취임했다고 발표한 데 이어 보다 자세한 성명을 냈다.

"국왕은 앤드루 버넘 하원의원의 예방을 받고 그 자리에서 새 정부를 구성할 것을 요청했다. 버넘 의원은 국왕의 제안을 받아들였으며 이렇게 총리에 임명된 직후 국왕의 손에 입맞춤했다"

"매리-프랑스 반 헬 여사도 이날 자리를 같이 했다"



[AP/뉴시스] 버넘 의원이 찰스 3세 국왕을 향해 다가가며 악수하고 있다. 바로 50분 전에 키어 스타머 총리가 사의를 표하기 위해 똑같이 국왕을 예방했다

[AP/뉴시스] 버넘 의원이 찰스 3세 국왕을 향해 다가가며 악수하고 있다. 바로 50분 전에 키어 스타머 총리가 사의를 표하기 위해 똑같이 국왕을 예방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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