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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혁수 LG이노텍 대표, 회사 주식 200주 추가 매입

등록 2026.07.24 09:22:41

총 1억2400만원 규모…보유 주식 2000주로 확대

문혁수 LG이노텍 사장(사진제공=LG이노텍) *재판매 및 DB 금지

문혁수 LG이노텍 사장(사진제공=LG이노텍)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나리 기자 = 문혁수 LG이노텍 대표이사가 장내에서 자사주 200주를 추가 매입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문 대표는 지난 22일 LG이노텍 주식 200주를 장내 매입했다.

한 주당 취득 단가는 62만원으로, 총 1억2400만원어치다.

LG이노텍의 주가는 지난달 초 180만원까지 치솟았다. 그러나 최근 전 고점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하자 책임 경영의 일환으로 매수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이번 매입으로 문 대표가 보유한 LG이노텍 주식은 기존 1800주에서 2000주로 늘었다.  

문 대표는 2024년 11월과 2025년 4월 각각 300주를 매입한 데 이어 이번까지 대표 취임 후 세 번째로 회사 주식을 매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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