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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대상 범죄예방"…스마트 안심태그 시연

등록 2026.07.24 09:56:15

소진공, 현장시연 및 간담회 개최

[서울=뉴시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23일 대전 서구 관저동 먹자골목에서 ‘안심 태그 보급 사업’의 현장 시연을 실시했다. 사진은 시연 후 접수 완료 된 화면 예시. (사진=소진공 제공) 2026.7.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23일 대전 서구 관저동 먹자골목에서 ‘안심 태그 보급 사업’의 현장 시연을 실시했다. 사진은 시연 후 접수 완료 된 화면 예시. (사진=소진공 제공) 2026.7.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지난 23일 대전 서구 관저동 먹자골목의 골목형 상점가 현장을 방문해 '스마트 안심 태그 보급사업’ 현장 시연을 진행했다.

24일 소진공에 따르면 스마트 안심 태그 보급 사업은 NFC(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을 활용해 범죄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안심 상권 브랜딩을 통해 고객 유입과 골목상권의 자생력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진공은 지난 1일부터 대전경찰청과 협업해 시범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소진공은 여성 및 1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예방하고자 현장 시연 및 간담회를 마련했다. 소상공인이 안전하게 영업할 수 있는 환경과 고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골목상권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인태연 이사장은 관저동 먹자골목 골목형상점가 내 여성 대표가 운영하는 음식점을 방문해 스마트 안심 태그 활용 과정을 시연했다.

간담회에서는 스마트 안심 태그 사업의 취지를 설명하고 골목형상점가 지정 이후 추진 중인 사업 전략을 논의했다.

향후 유망 골목상권 등을 중심으로 전국 단위로 확대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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