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 분당서울대병원과 '디지털헬스케어AI' 교육한다
등록 2026.07.27 15:56:14
![[군포=뉴시스] 한세대학교-분당서울대병원이 의료 AI(인공지능) 인재 양성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한세대 제공) 206.07.2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27/NISI20260727_0002197031_web.jpg?rnd=20260727155011)
[군포=뉴시스] 한세대학교-분당서울대병원이 의료 AI(인공지능) 인재 양성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한세대 제공) 206.07.27. [email protected]
[군포=뉴시스] 박석희 기자 = 한세대학교는 분당서울대병원과 손잡고 간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AI(인공지능) 교육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진행된 현장실습은 경기도 지역 성장 인재 양성체계 앵커(ANCHOR)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사전 온라인 교육에서 인공지능 개념, 파이톤(Python) 데이터 분석, 기계학습 기초 등을 학습한 뒤 병원 현장에서 초거대 언어모델의 의학적 적용, AI 기반 진단 기술, 의료 AI 프로젝트 미팅, 병원 견학 등을 체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세대 앵커 사업단과 분당서울대병원 의료 인공지능 센터는 ▲디지털 헬스케어 AI 교육과정 참여 및 지원 ▲교육과정 공동 개발 ▲현장 실습·멘토링 제공 ▲성과 공유 등에 협력한다.
이규진 한세대 앵커 사업단장은 "학생들이 최첨단 의료 AI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라며 "간호학과 졸업 예정자들이 온라인 학습으로 쌓은 역량을 실무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