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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임직원 자녀 본사에 초대…"가족과 추억 쌓아"

등록 2026.08.11 09:34:25

올해로 20번째 행사…본사·써밋갤러리 등 방문

[서울=뉴시스]대우건설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6일~7일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2026년 대우건설 꿈나무 초대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대우건설 제공) 2026. 8. 11.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대우건설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6일~7일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2026년 대우건설 꿈나무 초대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대우건설 제공) 2026. 8. 11.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대우건설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6~7일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2026년 대우건설 꿈나무 초대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04년 시작해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초등학교 4~6학년 자녀를 대상으로 열렸으며, 국내외 현장 근무로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임직원의 자녀를 우선 선발했다.

행사에 참여한 자녀 80명은 서울 을지로 대우건설 본사를 방문해 부모님의 일터와 건설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써밋갤러리를 둘러보며 대우건설의 주거 상품과 건축 문화를 체험하고, 수원 인재경영원에선 미니올림픽,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추억을 쌓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임직원 자녀들이 부모님의 일터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가족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자녀들에게 건설업을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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