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 가득 즐긴다" 크라운제과, 빅 사이즈 콘 스낵 '빅콘' 출시
등록 2026.08.13 09:51:32

(사진=크라운제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크라운제과는 입안 가득 풍성하게 즐기는 빅 사이즈 콘 스낵 '빅콘'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빅콘은 이름처럼 길이 6.5cm, 두께 2cm로 자사 주요 콘 스낵 대비 약 70% 커졌다.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큼직한 크기로 한층 풍성한 식감은 물론 더욱 진한 풍미를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빅콘의 첫 번째 주자는 여름을 대표하는 명품 과일 ‘캔털루프 멜론’이다.
일반 멜론보다 과즙과 향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은 대표적인 고급 품종으로 꼽힌다. 대표 주산지인 이탈리아산 제철 원물을 사용해 과육도 더욱 신선하고 향도 풍부하다.
빅콘은 커다란 옥수수 스낵에 캔털루프 멜론 원물을 그대로 농축한 과즙을 넣고, 과자 겉면에는 분말까지 뿌려 본연의 풍미를 제대로 살렸다는 평이다. 반죽에는 쌀가루를 섞어 가볍게 부서지는 식감을 구현했다.
국내 스낵류에서 캔털루프 멜론을 적용한 과자는 빅콘이 처음으로, 90만 봉지만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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