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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온양·두북농협, 창립 65주년 기념 '농심천심 특별상' 등

등록 2026.08.13 15:50:52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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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농협은 13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창립 65주년 및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 선포 1주년 기념식에서 온양농협·두북농협이 특별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농심천심 특별상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농업소득 증대, 농촌 활력화 등에 이바지한 사무소에 수여하는 상이다.

온양농협은 지난 1월 종합청사를 신축, 교육·문화·소통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조합원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했다. 두북농협은 벼 병해충 드론 방제 사업으로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에 기여했다.

◇농소농협, 장학금 수여식

농소농협은 13일 농소농협 대회의실에서 조합원 및 준조합원 자녀 52명에게 504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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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1~27일 진행된 장학생 선발은 141명이 접수해 2.8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농소농협은 이사회가 정한 채점 기준에 따라 일반대생 44명(1인당 100만원), 전문대생 8명(1인당 80만원)을 선발했다.

◇에스덤의원, 울산적십자사 인도주의 사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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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13일 에스덤의원으로부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인도주의 사업 지원을 위한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받았다.

전달식에는 에스덤의원 김선호 대표원장,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 김광희 회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김남희 사무처장이 함께했다.

기부금은 울산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과 봉사원 활동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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