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 장단기 모두 하락세…30년물 연 4.632% 마감
등록 2026.08.25 16:36:56수정 2026.08.25 17:54:24
![[도쿄=AP/뉴시스] 21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세계 장기금리 상승이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떠올랐다. 특히 월가에서는 일본 장기금리 급등이 미국 국채 등 해외 채권 매도로 이어질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사진은 2023년 8월18일 일본 도쿄의 도쿄증권거래소에 전자 주식 시세판이 표시돼 있는 모습. 2026.05.21.](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2141425_web.jpg?rnd=20260521101316)
[도쿄=AP/뉴시스] 21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세계 장기금리 상승이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떠올랐다. 특히 월가에서는 일본 장기금리 급등이 미국 국채 등 해외 채권 매도로 이어질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사진은 2023년 8월18일 일본 도쿄의 도쿄증권거래소에 전자 주식 시세판이 표시돼 있는 모습. 2026.05.21.
25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6bp(1bp=0.01%포인트) 내린 연 3.830%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4.320%로 1.5bp 내렸다.
2년물은 0.4bp 내린 연 3.693%에 마감했고, 5년물은 2.9bp 내린 4.039에 거래를 마쳤다.
20년물 금리는 4.5bp 내린 4.576%에 마감했다.
30년물과 50년물 금리 역시 전일 대비 각각 4.5bp, 4.1bp 하락한 연 4.632%, 4.558%에 장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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