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후 간편하게 혈당 관리…빙그레, 바나바잎 추출 '식후관리 워터'
등록 2026.08.27 10:04:23수정 2026.08.27 10:30:08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건강 음료 라인업 확대

빙그레 '식후관리 워터'. (사진=빙그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빙그레가 혈당 관련 기능성 원료를 함유한 기능성 표시 식품 '식후관리 워터'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식후관리 워터'는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바나바잎 추출물을 함유한 기능성 표시 식품이다. 건강한 식후 관리 습관을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핵심 원료인 바나바잎 추출물 64㎎을 함유했으며, 빙그레가 직접 설계한 공정을 적용해 원료를 배합했다.
무설탕, 무착색료, 무보존료의 '3무(無)' 설계로 부담을 낮췄다. 500㎖ PET(페트) 워터 타입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15Kcal에 당류 0g이다. 말차 특유의 쌉쌀하면서도 깔끔한 풍미를 살려 식후 느끼함이나 텁텁함을 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했다.
빙그레는 최근 건강한 식습관과 혈당 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기능성 표시 식품을 통해 건강 음료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식후관리 워터'는 식후 혈당 관리와 부담 없는 음용감을 동시에 고려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건강 관리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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