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제우스' 일평균 매출 15억원…컴투스, 3%대 상승
등록 2026.09.02 10:33:12
![[서울=뉴시스] 컴투스의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 출시 18시간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에 올랐다. (사진=컴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02222725_web.jpg?rnd=20260827100853)
[서울=뉴시스] 컴투스의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 출시 18시간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에 올랐다. (사진=컴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신작 게임이 시장의 호평을 받으면서 컴투스가 장 초반 3%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3분 기준 컴투스 주가는 전장 대비 3.77% 오른 3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이날 1.16% 하락 출발했으나 개장 직후 상승 전환해 장중 12%.46% 급등해 3만88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컴투스가 최근 출시한 신작 게임 '제우스: 오만의 신'에 대한 증권가 호평이 잇따르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키움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내고 컴투스 목표주가를 기존 4만7000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키움증권 측은 신작 게임의 초기 분기 일평균 매출이 올해 3분기 15억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올해와 내년 신작의 일평균 매출 역시 각각 9억6000만원, 4억7000만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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