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장관, 부산 예인선 전복 사고에 "인명구조 총력 대응"
등록 2026.09.02 15:08:35수정 2026.09.02 17:08:23
8명 선원 중 2명 구조 전해져…나머지 6명 수색 중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2026.07.09. mangust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9/NISI20260709_0021357388_web.jpg?rnd=20260709161713)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2026.07.09. [email protected]
윤 장관은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부산시, 부산 남구 등 관계 기관은 가용한 모든 장비, 인력 등 자원을 즉시 투입해 인명을 신속하게 구조해달라"고 했다.
또 "사고 해역에 기상, 해상 상태를 면밀히 점검해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구조 과정에서 구조 대원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부산해경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0분께 부산 오륙도 앞바다에서 예인선 한 척이 전복 사고를 당했다.
이 선박에는 8명의 선원이 승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현장에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구조작업 중이며, 현재까지 2명이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다. 나머지 6명은 수색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