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양양 정안리서 트럭에 치인 80대 심정지…병원 이송

등록 2026.09.08 07:42:33수정 2026.09.08 07:46:24

[태안=뉴시스] 119 구급차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 119 구급차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양=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양양군 강현면 한 도로에서 포터 트럭이 보행자를 들이받아 8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7일 오후 7시39분께 양양군 강현면 정암리 베니키아 인근 도로에서 포터 트럭이 보행자 A(87·경기 고양)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응급처치를 하며 인근 대형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