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한·중아시아 정상회의' 13~17일 서울 도심 교통통제
등록 2026.09.08 16:13:21
13~17일 동부간선도로·올림픽도로 영향
16일 회의 당일 오후 을지로·소월로 통제
![[서울=뉴시스] (사진=뉴시스DB) 2026.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9/NISI20260429_0002124367_web.jpg?rnd=2026042922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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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태성 기자 = 서울경찰청은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대표단이 입출국하는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도심권과 동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 자동차 전용도로 교통 관리로 인한 교통 불편이 예상된다고 8일 밝혔다.
경찰은 또한 '한·중아시아 정상회의'가 열리는 16일 오후 시간대 정상들의 안전한 이동과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서울 을지로, 소월로 등 이동 구간 교통을 통제할 예정이다.
이번 교통 통제에는 교통경찰 241명이 배치돼 차량 우회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자발적인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한다"며 "부득이 개인 차량을 이용할 시 교통 정보 등을 미리 확인하고 현장 경찰관의 교통관리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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