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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고려아연·울산시·수산자원공단, 반려해변 정화 등

등록 2026.09.11 13:32:00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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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고려아연(회장 최윤범) 온산제련소는 울산시,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함께 울주군 평동해변을 찾아 해양환경보호를 위한 'KZ 반려해변'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고려아연 임직원과 울산시 해양수산과,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2시간 동안 평동해변으로 유입된 페트병·비닐·담배꽁초 등 각종 폐기물을 수거했다.

지난해 자원순환의 날(9.6)을 맞아 고려아연은 울산 지역사회 해양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데 일조하는 취지에서 평동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했다. 반려해변 입양은 기업·단체 등이 특정 해변을 맡아 정기적으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관리하는 캠페인이다.


◇울산·부산·경남·경북 관광기업-바이어 간 '관광 이음 페스티벌' 성료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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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관광재단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는 최근 울주군 언양읍 트레비어 언양본점에서 영남권 관광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과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6 관광 이음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부산·경남·경북 지역 유망 관광기업 48개사(울산 25개사, 부산 7개사, 경남 7개사, 경북 9개사)와 바이어 21개사(OTA 3개사, 대·중견기업 5개사, 유통사 2개사, 투자사 3개사, 호텔 3개사, 기관 5개사) 140명이 참가해 상생 협력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바이어 참여 규모가 대폭 확대됨에 따라 관광기업과 바이어 간 144건에 달하는 비즈니스 상담이 성사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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