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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역량강화"…전국 116개 치과 스탭 교육

등록 2026.09.13 16:01:00

치과위생사·진료상담 스탭 대상 6개월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

얼라인테크놀로지 코리아, 임상 프로토콜 등 실무 교육 제공

[서울=뉴시스] 얼라인테크놀로지 코리아는 지난 6일 서울드래곤시티 호텔 31층 르시엘에서 투명 치과 교정장치 인비절라인을 다루는 치위생사, 진료·상담 스탭 등을 대상으로 '인비절라인 프로페셔널 프로그램 포 스탭(Invisalign Professional Program for Staff)’ 실전(Intermediate) 세션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얼라인테크놀로지 코리아 제공) 2026.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얼라인테크놀로지 코리아는 지난 6일 서울드래곤시티 호텔 31층 르시엘에서 투명 치과 교정장치 인비절라인을 다루는 치위생사, 진료·상담 스탭 등을 대상으로 '인비절라인 프로페셔널 프로그램 포 스탭(Invisalign Professional Program for Staff)’ 실전(Intermediate) 세션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얼라인테크놀로지 코리아 제공) 2026.09.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얼라인테크놀로지 코리아가 치과에서 근무하는 치위생사, 진료·상담 스탭을 대상으로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얼라인테크놀로지 코리아는 지난 6일 서울드래곤시티 호텔 31층 르시엘에서 투명 치과 교정장치 인비절라인을 다루는 치위생사, 진료·상담 스탭 등을 대상으로 '인비절라인 프로페셔널 프로그램 포 스탭(Invisalign Professional Program for Staff)’ 실전(Intermediate) 세션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얼라인테크놀로지 코리아는 디지털 치과 솔루션 기업 얼라인테크놀로지의 한국 법인이다. 이날 프로그램은 인비절라인 치료에 필요한 핵심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임상 및 상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성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전국 116개 치과에서 총 364명이 참석했다. 또한 아시아태평양(APAC) 최대 시장인 중국의 주요 의료진 및 병원 경영인 20명이 참석해 한국의 치과 스탭 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경험했다. 이를 통해 국내를 넘어 APAC 지역 교육 프로그램 간 교류와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얼라인테크놀로지 코리아 관계자는 "치과 스탭들이 인비절라인 치료 과정 전반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환자 상담 및 진료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치과 스탭의 전문성은 환자 경험과 진료 효율성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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