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 추석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
등록 2026.09.17 11:03:02
![[전주=뉴시스] 17일 전북특별자치도청 회의실에서 열린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추석 명절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에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와 소재철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 한명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기탁식을 갖고 있다. (사진=전북자치도 제공) 2026.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7/NISI20260917_0002241919_web.jpg?rnd=20260917105918)
[전주=뉴시스] 17일 전북특별자치도청 회의실에서 열린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추석 명절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에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와 소재철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 한명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기탁식을 갖고 있다. (사진=전북자치도 제공) 2026.09.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17일 전북도청에서 진행된 기탁식에 이원택 전북지사와 소재철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 한명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소 회장은 "이번 성금이 도내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설인들과 함께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건설업계도 어려운 상황 속에서 매년 소외된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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