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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학생 7명, 초음파 물리시험에 '합격' 등[교육소식]

등록 2026.09.17 16:09:22수정 2026.09.17 16:39:37

충북보건과학대 학생 7명, 초음파 물리시험에 '합격' 등[교육소식]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방사선학과 재학생 7명이 미국진단초음파등록기관(ARDMS) '초음파 물리 시험(SPI)'에 합격했다고 17일 밝혔다. 방사선학과는 올해 라이즈(RISE) 사업 주문식 비교과 프로그램의 하나로 '지역 헬스케어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했다.

정규 전공 수업에서 습득한 초음파 물리 이론을 국제자격시험 준비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학생 학습 수준과 SPI 출제 범위를 고려해 단계별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SPI는 초음파 전문가로 활동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국제 공인 자격 시험이다.

◇충북대 취업박람회 개최
충북보건과학대 학생 7명, 초음파 물리시험에 '합격' 등[교육소식]


충북대학교 진로취업부 대학일자리센터는 17일 개신문화관에서 '취업박람회'를 열었다.

박람회는 재학생과 미취업 졸업생이 체계적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기업과 구직자 간 미스 매칭을 줄일 수 있게 사전 준비부터 현장 면접, 사후관리까지 연계해 운영됐다.

대기업, 중견·강소기업들이 참여해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 기업과 학생이 1대 1로 면접을 진행하는 채용관, 정보제공관, 취업도움관이 마련돼 구직자 발길이 이어졌다. CJ프레시웨이, GS리테일, 한진 등 7개사는 현장 채용설명회를 했다. 졸업예정자, 졸업생 600여명이 참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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