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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서민재, 홀로 출산 뒤 아들과 함께…편해진 표정

등록 2026.09.18 16:14:20

[서울=뉴시스] 서은우가 아이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서은우 SNS 캡처) 2026.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서은우가 아이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서은우 SNS 캡처) 2026.09.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하트시그널 3'에 출연한 서민재(서은우 개명)가 훌쩍 자란 아들 모습을 공개했다.

서은우는 18일 소셜미디어에 "b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에는 서은우가 흰색 긴팔 이너 위에 아이보리색 원피스를 레이어드해 입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앞머리를 살짝 내린 헤어스타일을 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아장아장 걷는 아이의 손을 잡은 채 애정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봤다.
 
한편 서은우는 2022년 당시 연인이던 그룹 위너 남태현과 마약 투약 관련 글을 소셜미디어에 올리며 사건이 불거졌다. 이에 2024년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같은 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했지만, 서은우에 따르면 아이의 친부는 서은우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뒤 연락을 끊었다. 이에 서은우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상대방의 신상 정보와 메시지 내용을 공개하며 책임을 촉구했다.

현재는 싱글맘으로 아이를 홀로 양육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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