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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암 치료 끝난 지 1년…건강 좋아져"

등록 2026.09.25 09:23:42

[서울=뉴시스] 24일 코미디언 박미선의 유튜브 채널에는 '입 닫고 빵이나 먹어…오늘도 싸우는 명수와 준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 화면 캡처) 2026.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4일 코미디언 박미선의 유튜브 채널에는 '입 닫고 빵이나 먹어…오늘도 싸우는 명수와 준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 화면 캡처) 2026.09.2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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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코미디언 박미선이 건강검진 결과를 공개했다.

24일 박미선의 유튜브 채널에는 '입 닫고 빵이나 먹어…오늘도 싸우는 명수와 준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미선은 "나이가 들수록 한 번 아프고 나니 너무 많은 사람은 필요 없다는 걸 느꼈다. 근데 친구는 있어야겠다. 혼자 있는 건 너무 외롭지 않냐"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박미선의 건강 상태를 물었다. 박미선은 "많은 분들이 아프고 난 뒤에 괜찮냐고 물어본다. 그런 질문을 안 해야 된다"며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치료 끝나고 1년 지났다. 지난주 정기 검진을 했는데 그전보다 훨씬 수치가 건강하게 나왔다"며 "아프기 전보다 수치가 좋다. 운동하고 즐겁게 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박미선은 2024년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했다. 이후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남편인 코미디언 이봉원과 함께 MC를 맡으며 방송에 복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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