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피그인더가든 치폴레·갈릭 디핑 저당 소스 출시
등록 2026.10.12 10:08:03
저당소스 제품 7개월만 판매량 30만개 돌파

피그인더가든 저당 소스 2종. (사진=삼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저당 치폴레·갈릭 디핑 소스 신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의 선택폭을 넓힌다고 12일 밝혔다.
'저당 치폴레 소스'는 훈연 치폴레 페퍼의 매콤함과 토마토페이스트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소스다. 튀김 디핑이나 부리또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저당 갈릭 디핑 소스'는 은은한 마늘 풍미와 크리미한 텍스쳐로 피자나 각종 튀김 요리의 디핑 소스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3가지 감미료(수크랄로스·아세설팜칼륨·아스파탐)를 첨가하지 않았으며 알룰로스와 스테비아 추출물을 활용해 당 부담은 줄이면서도 건강하고 깔끔한 맛을 완성했다.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저당 소스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피그인더가든 저당 소스 및 드레싱 시리즈는 지난 3월 출시 후 7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 개를 돌파했다.
삼립 관계자는 "기존 저당 소스·드레싱 제품군이 건강한 식단을 지향하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으면서 디핑용 소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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