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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 출입국사무소와 '외국인 신입생 지문 등록' 지원

등록 2026.10.14 15:34:17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

[서울=뉴시스] 신한대는 지난 13일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신규 입학 외국인 유학생 213명을 대상으로 교내에서 지문등록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2026.10.14. (사진=신한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한대는 지난 13일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신규 입학 외국인 유학생 213명을 대상으로 교내에서 지문등록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2026.10.14. (사진=신한대 제공)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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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시스] 홍찬선 기자 =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가 외국인 신입생들의 출입국 행정 절차에 따른 불편을 줄이기 위해 교내 지문등록을 지원했다.

신한대는 지난 13일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신규 입학 외국인 유학생 213명을 대상으로 교내에서 지문등록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직원들이 대학을 방문해 외국인 등록에 필요한 지문등록 절차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의 출입국 행정 절차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신입생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출입국 관서 방문에 필요한 이동 시간과 대기 부담을 줄여 유학생들이 학업과 한국 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신한대학교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입국 초기 겪는 복잡한 행정 절차와 낯선 환경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대학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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