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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소새우찌개·흑돼지짜글이…전북 휴게소 대표 메뉴 선정

등록 2026.10.15 14:00:45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2026년 휴게소 시그니처 메뉴 선정대회'를 열고 신규·리뉴얼 우수 메뉴를 각각 1개씩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도공 전북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2026년 휴게소 시그니처 메뉴 선정대회'를 열고 신규·리뉴얼 우수 메뉴를 각각 1개씩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도공 전북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2026년 휴게소 시그니처 메뉴 선정대회'를 열고 신규·리뉴얼 우수 메뉴를 각각 1개씩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신규 메뉴에는 부안고려청자휴게소(서울 방향)의 '얼큰 곰소새우돼지찌개'가, 리뉴얼 메뉴에는 덕유산휴게소(통영 방향)의 '무진장흑돼지짜글이&감자퓨레'가 각각 선정됐다.

두 메뉴는 곰소 새우젓과 진안 흑돼지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외부 전문가 3명과 직원 15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맛과 품질, 가격, 참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선정된 메뉴는 오는 11월부터 해당 휴게소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도공 전북본부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고속도로 이용객에게 만족도 높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휴게소 음식이 고속도로 이용객에게 여행의 즐거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를 개발하고 품질도 지속해서 높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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