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경주 안강읍 비료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10.27 08:32:05수정 2026.10.27 08:52:24

[경주=뉴시스]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 비료 제조공장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10.27. photo@newsis.com

[경주=뉴시스]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 비료 제조공장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10.27. [email protected]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27일 오전 4시42분께 경북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의 한 비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오전 6시25분까지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집진 설비 1기가 전소됐다. 근무하던 직원 4명이 모두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