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즈 취한 '2026 발롱도르' 남녀 수상자
등록 2026.10.27 08:19:05
[런던=AP/뉴시스]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오른쪽)과 스페인의 알렉시아 푸테야스(런던시티 라이어니스)가 26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팔라디움 극장에서 열린 2026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각각 '올해의 선수' 상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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