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m 거리서 날아온 골프공에 머리 맞은 60대 병원 이송
등록 2026.10.27 10:49:30수정 2026.10.27 12:16:25
![[아산=뉴시스] 알록달록 골프공.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08/03/NISI20230803_0019983213_web.jpg?rnd=20230803122115)
[아산=뉴시스] 알록달록 골프공.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27일 아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목격자가 "골프하던 중 180m 정도 거리에서 날아온 골프공에 맞았다"고 신고했다.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는 경상(머리 부종)을 입은 A(67·여)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은 아직까지 관련 사고 접수는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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