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토볼 함량↑"…교원 웰스, 흙매트 플러스 출시
등록 2026.11.04 10:52:15
겨울철 앞두고 라인업 확대
![[서울=뉴시스] 교원 웰스(Wells) '미네랄황토 흙매트 플러스' 퀸사이즈. (사진=교원 웰스 제공) 2026.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4/NISI20261104_0002282573_web.jpg?rnd=20261104104724)
[서울=뉴시스] 교원 웰스(Wells) '미네랄황토 흙매트 플러스' 퀸사이즈. (사진=교원 웰스 제공) 2026.1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황토볼 함량을 높여 원적외선 방출 성능을 강화하고 온열모드와 편의 기능을 추가한 신제품이 나왔다.
교원 웰스(Wells)는 '미네랄황토 흙매트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미네랄황토 흙매트는 교원 웰스가 흙표흙침대와 협력해 작년 9월 선보인 온열매트다. 흙침대 수준의 온열 성능을 제공하면서 가격 부담을 낮춰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만대를 돌파했다.
겨울철을 앞두고 회사는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히고자 라인업을 확대했다.
신제품은 황토볼을 기존 대비 10% 늘렸다. 황토볼 중량을 11.5㎏으로 높여 퀸사이즈 흙침대 96% 수준의 황토볼 함량을 구현했다.
또 풍부한 원적외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원적외선은 신체의 혈액순환을 촉진해 체온을 유지하고 피로 회복 등에 도움된다고 말했다.
찜질 모드, 허리찜질 모드를 추가해 사용 목적과 신체 부위에 따라 맞춤형 온열 케어가 가능하도록 했다. 허리찜질 모드는 허리 부위에만 열을 전달하며 고온(50℃)과 미온(45℃) 중 선택할 수 있다. 일반 온도 설정은 20~60℃ 범위에서 1℃ 단위로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조절기 크기를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여 편의성을 강화했다. 1시간 단위 꺼짐 예약 기능과 잠금 모드를 추가했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건강한 일상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계속 선보이며 웰니스 가치를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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