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관절염에 휘어진 다리"…'이 모양'이면 중증신호
무릎 관절염은 잠깐만 걸어도 통증으로 시큰거리고, 오래 걸을 수 없어 삶의 질을 저사시킨다. 특히 양 무릎이 나란히 붙을 수 없는 O자형 변형이 시작되면 상대는 더욱 심각해 진다. 이 경우 무릎 안쪽 연골에 반복적인 압력이 가해져 마모가 빨라지고, 변형 각도도 점차 심해진다.
5일 의료계에 따르면 고관절은 무릎, 발목으로 이어지는 중심축을 따라 체중을 지탱하는데, O자형 변형이 생기면 무릎이 이 축의 정상 범위에서 벗어나 무릎 안쪽으로 하중이 치우친다.
이 경우 안쪽 연골에 반복적인 압력이 가해지면 연골 마모가 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