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워터파크도 소주도 접수했다…유통가, 이유 있는 이수지 러브콜
최근 식품·주류업계는 물론 관광레저업계에서도 코미디언 이수지를 광고 모델로 내세워 브랜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기존 톱스타를 앞세운 이미지 광고에서 벗어나 소비자 참여와 온라인 확산성을 노린 '콘텐츠형 광고'가 새로운 마케팅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이수지는 올해 2월 롯데웰푸드의 초콜릿 브랜드 '크런키'를 시작으로 4월 외식브랜드 '투다리', 5월 롯데칠성음료 '처음처럼', 6월 소노인터내셔널 '오션월드'까지 식품·주류·레저업계 광고 모델로 잇따라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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