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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풍으로 변해 가는 두쫀쿠 열풍…스테디셀러냐 제2 탕후루냐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한풀 꺾이는 분위기다. 품귀 현상을 빚었던 두쫀쿠 재고를 찾기가 쉬워졌고, 가격도 어느 정도 하향 안정화 되고 있다. 16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두쫀쿠 열풍 즉 완판은 줄었지만 아직 소비가 사라졌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한 업계 관계자는 공급이 늘어나 희소성이 떨어지는 건 당연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한이재기자2026.02.16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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