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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1-1로 NC 완파하고 7연승…류지혁, 만루포 포함 6타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류지혁의 데뷔 첫 만루포를 앞세워 7연승 질주를 이어갔다. 삼성은 1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NC 다이노스를 11-1로 완파했다. 구자욱의 투런포(시즌 4호)로 기선을 제압한 뒤 류지혁의 개인 통산 첫 만루 홈런(시즌 4호)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7연승에 성공한
문채현기자2026.05.10 17:06:18
한화, 9-3으로 LG 꺾고 연승…'데뷔전' 박준영, 5이닝 무실점 승리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1군 데뷔전을 치른 루키의 기대 이상의 투구에 힘입어 연승에 성공했다. 한화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홈 경기에서 LG 트윈스를 9-3으로 꺾었다. 시리즈 첫날 5시간이 넘는 혈투 끝에 패했던 한화는 전날(9일)에 이어 연이틀 승리를 따내며 연승에 성공했다. 시즌 16승 1
문채현기자2026.05.10 16:54:21
삼성 베테랑 타자 최형우, KBO 역대 최초 통산 4500루타 달성
끝나지 않는 전성기를 구가하는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타자 최형우가 또 하나의 KBO리그 역대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최형우는 1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 2회 모두 안타를 때려냈다. 1회초 주자 없는 2사 상황에 이날 경기 첫 타석에 들어선
문채현기자2026.05.10 15:01:15
[부고]오준근(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인프라케어팀장)씨 모친상
▲이성남씨 별세, 오준근(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인프라케어팀장)씨 모친상 = 10일, 새금산병원장례식장 4호실, 발인 12일 오전 9시. 041-754-4474
문채현기자2026.05.10 12:26:33
[KBO 내일의 선발투수]5월10일(일)
[KBO]내일의 선발투수<2026년 5월10일(일)> ▲잠실(오후 2시) SSG (최민준) - (잭로그) 두산 ▲사직(오후 2시) KIA (이의리) - (박세웅) 롯데 ▲창원(오후 2시) 삼성 (잭 오러클린) - (구창모) NC ▲고척(오후 2시) KT (배제성) - (박준현) 키움 ▲대전(오후 2시) LG (
김희준기자2026.05.09 21:40:41
삼성, 이틀 연속 NC에 1점차 승리 '6연승 신바람'…두산, SSG에 설욕(종합)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6연승을 내달리며 매서운 상승세를 이어갔다. 삼성은 9일 창원 NC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NC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5-4로 진땀승을 거뒀다. 전날에도 4-3으로 이긴 삼성은 이틀 연속 1점차 승리를 따내면서 6연승을 질주했다. 시즌 20승(1무 14패) 고지를 밟은
김희준기자2026.05.09 21:39:48
'윤준호 쐐기포' 두산, 9-4로 SSG 제압…곽빈 시즌 3승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SSG 랜더스와의 '김재환 더비'에서 설욕전을 펼쳤다. 두산은 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와의 경기에서 뜨겁게 터진 타선을 앞세워 9-4로 승리했다. 전날 SSG에 1-4로 졌던 두산은 패배를 고스란히 되갚으며 시즌 16승(1무 19패)째를 수확했다. SSG는 시즌 20승 고지를
김희준기자2026.05.09 20:29:27
SSG 김재환, 잠실서 친정팀 두산 상대로 대포 '쾅'…시즌 3호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베테랑 거포 김재환이 잠실에서 마주한 친정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홈런을 터뜨렸다. 김재환은 9일 잠실구장에성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과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7회초 우월 투런 홈런을 쏘아올렸다. SSG가 2-7로 끌려가던 7회초 2사 1루 상황에 타석에 들어선 김재환은 두산 우완 불펜 투
김희준기자2026.05.09 20:01:05
'화이트 부상 대체' SSG 긴지로, KBO리그 데뷔전서 3이닝 6실점 '와르르'
부상 대체 선수로 프로야구 SSG 랜더스 유니폼을 입은 일본인 좌완 투수 히라모토 긴지로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난타를 당했다. 긴지로는 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홈런 한 방을 포함해 3개의 안타를 맞고 6개의 사사구를 남발하며 6실점했다. 78개의 공을 던진 긴지로
김희준기자2026.05.09 18:41:48
'홈런 2방·14안타 폭발' 한화, LG에 11-3 대승…연장 패배 설욕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에 완승을 거두며 연장 패배를 설욕했다. 한화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LG와의 경기에서 11-3으로 대승을 거뒀다. 전날 5시간 5분에 걸친 연장 혈투 끝에 LG에 8-9로 석패했던 한화는 설욕에 성공했고, 시즌 15승(20패)째를 수확했다. 2위 LG는 22
김희준기자2026.05.09 17:20:35
서건창, 히어로즈 복귀 후 첫 1군 합류…5번·2루수 선발 출전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베테랑 내야수 서건창이 올 시즌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합류했다. 키움은 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서건창과 이날 경기 선발 투수로 예고한 라울 알칸타라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대신 투수 김연주와 내야수 송지후를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키
김희준기자2026.05.09 16:41:35
LG 치리노스, 부상 복귀전서 3⅔이닝 4실점 '흔들'…페라자에 홈런 헌납
팔꿈치 부상에서 돌아온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외국인 에이스 요니 치리노스가 복귀전에서 난조를 보였다. 치리노스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3⅔이닝 동안 홈런 한 방을 포함해 4개의 안타를 맞고 4개의 사사구를 내주며 4실점으로 흔들렸다. 삼진은 4개를 잡았다. 4회에
김희준기자2026.05.09 15:36:20
'아쉬운 주루' 한화 하주석, 1군 엔트리 제외…LG 치리노스·손주영 합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내야수 하주석이 아쉬운 주루 플레이를 한 다음 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한화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하주석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대신 내야수 박정현을 등록했다. 한화 관계자는 "하주석이 부상 등의 이유로 엔트리에서 제
김희준기자2026.05.09 13:20:44
LG 치리노스, 팔꿈치 부상 털고 출격…반등까지 이뤄낼까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외국인 에이스 요니 치리노스가 팔꿈치 부상을 털고 1군 무대에 출격한다. 치리노스는 9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치리노스가 1군 마운드에 서는 것은 지난달 16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 이후 22일 만이다. 당시 다음 등판을 준비하
김희준기자2026.05.09 08:00:00
'장찬희 데뷔 첫 선발승' 삼성, NC 꺾고 5연승 질주…SSG, '김재환 더비' 승리(종합)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슈퍼 루키' 장찬희의 호투를 앞세워 5연승을 내달렸다. 삼성은 8일 창원 NC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4-3으로 승리를 거뒀다. 5연승을 질주한 삼성은 19승 1무 14패를 기록해 역시 이날 승리를 거둔 SSG 랜더스와 공동 3위를 유지했다. 15승 1무 18패를
김희준기자2026.05.09 00:09:38
[KBO 내일의 선발투수]5월9일(토)
[KBO]내일의 선발투수<2026년 5월9일(토)> ▲대전(오후 2시) LG (요니 치리노스) - (왕옌청) 한화 ▲잠실(오후 5시) SSG (히라모토 긴지로) - (곽빈) 두산 ▲사직(오후 5시) KIA (제임스 네일) - (김진욱) 롯데 ▲창원(오후 5시) 삼성 (아리엘 후라도) - (신민혁) NC ▲고척(오
김희준기자2026.05.08 23:43:36
친정 찾은 김재환 멀티히트·오태곤 3안타…SSG, 두산에 4-1로 승리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시즌 두 번째 '김재환 더비'의 첫 경기에서 미소를 지었다. SSG는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중심타선의 활약을 앞세워 4-1로 승리했다. NC 다이노스와의 주중 3연전을 1승 2패로 마쳤던 SSG는 이날 승리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시즌 19승(1무 14패)를 거뒀
김희준기자2026.05.08 21:43:33
KIA 아데를린, 데뷔 후 안타 4개가 모두 홈런…역대 최초 진기록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대체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KBO리그 데뷔 이후 때려낸 안타 4개를 모두 홈런으로 장식하며 진기록을 세웠다. 아데를린은 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KIA가 6-1로 앞선 9회초 무사 1루에서 중월 투런포를 때려냈다. 9회 선두
김희준기자2026.05.08 21:26:37
롯데 고승민, 징계 복귀 3경기만에 홈런 '쾅'…286일만에 대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수 고승민이 징계에서 복귀한 후 3경기 만에 대포를 가동했다. 고승민은 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2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롯데가 0-1로 끌려가던 4회말 동점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4회말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서 KIA 오른손 투수 황동하를 상대한 고승
김희준기자2026.05.08 19:55:05
LG 송승기, 경기 시작 후 6타자 연속 탈삼진 '진기록'…역대 2위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좌완 영건 송승기가 경기 시작 후 연속 타자 탈삼진 역대 2위 타이 기록을 세웠다. 송승기는 8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말 한화 1번 타자 이진영부터 2회말 6번 타자 김태연까지 6명의 타자를 연달아 삼진으로 처리했다. 이진영을 4구 만에
김희준기자2026.05.08 19: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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