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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RBC 캐나다오픈 공동 15위…우승은 미국의 컬리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순위를 크게 끌어올리며 대회를 마쳤다. 김주형은 15일(한국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낚으며 4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문채현기자2026.06.15 08:51:25
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준우승…한국 2연패 불발
김효주와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 마지막 날 역전을 허용하며 아쉽게 트로피를 놓쳤다. 김효주-최혜진은 15일(한국 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으며 5언더파 65타를 쳤다. 전날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렸던
문채현기자2026.06.15 06:48:38
'한국여자오픈 우승' 김민솔 "대상·신인상 등 전관왕 하고 싶다"(종합)
'슈퍼루키' 김민솔이 대한골프협회(KGA) 주관 메이저대회인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를 제패했다. 김민솔은 14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1)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로 1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4언더파 280타를 적어
박윤서기자2026.06.14 21:10:20
'슈퍼루키' 김민솔, 메이저 한국여자오픈 우승…시즌 2승 선착
'슈퍼루키' 김민솔이 대한골프협회 주관 메이저대회인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를 제패했다. 김민솔은 14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1)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로 1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4언더파 280타를 적어낸 김민솔
박윤서기자2026.06.14 19:23:52
LIV서 KPGA 복귀 후 첫 우승…장유빈 "올해 목표는 대상"(종합)
지난해 한국 선수 최초로 LIV 골프에 진출했다가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로 돌아온 장유빈이 복귀 후 첫 우승을 달성했다. 장유빈은 14일 제주 서귀포의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KPGA 클래식(총상금 7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 10점을 획득했다.
박윤서기자2026.06.14 18:34:02
장유빈, 국내 복귀 첫 우승…KPGA 클래식 제패·통산 4승
박윤서기자2026.06.14 16:53:34
[속보]장유빈, 국내 무대 복귀 첫 승…KPGA 클래식 우승
후속 기사가 이어집니다
박윤서기자2026.06.14 16:43:03
일본서 돌풍 일으킨 여중생 김서아, JLPGA 산토리 레이디스 3위
14세 여중생 김서아(신성중)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데뷔전에서 3위를 차지하며 일본 골프계를 뒤흔들었다. 김서아는 14일 일본 효고현 고베의 로코 국제GC(파72)에서 열린 JLPGA 투어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5000만엔)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최종
박윤서기자2026.06.14 15:49:50
김주형, PGA 캐나다오픈 3R 공동 32위…최종라운드 톱10 도전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김주형은 14일(한국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6언더파 204타를 작성한
박윤서기자2026.06.14 10:55:28
'우승 도전' 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김효주와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팀 대회'인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효주-최혜진은 14일(한국 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0언더파 200타를 적어낸
박윤서기자2026.06.14 09:24:27
아마추어 양윤서·신예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3R 공동 선두
2008년생으로 만 18세인 아마추어 골퍼 양윤서(인천방통고)와 신예 김민솔이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를 달렸다. 양윤서는 13일 경기 양주의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트리플 보기 1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3언더파 210타를 기
김희준기자2026.06.13 19:41:27
장유빈, 복귀 첫 우승 보인다…KPGA 클래식 3R도 단독 선두
지난해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LIV 골프에 진출했다가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무대에 돌아온 장유빈이 복귀 첫 우승 기대를 부풀렸다. 장유빈은 13일 제주 서귀포의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KPGA 클래식(총상금 7억원)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이번 대회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러지는 가운
김희준기자2026.06.13 18:49:54
김효주·최혜진, LPGA '팀 대회' 다우 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4위 도약
김효주와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팀 대회'인 다우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4위로 도약했다. 김효주와 최혜진은 미국 미시건주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8개로 8언더파 62타를 쳤다. 중간 합계 9언더파 131타를 작성한 김효주와 최혜진은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셀린 보르
김희준기자2026.06.13 10:42:32
김주형, PGA 캐나다오픈 2R 공동 38위…선두와는 6타 차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에서 공동 38위로 반환점을 돌았다. 김주형은 13일(한국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 합계 4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공동 38위에 이름을 올
김희준기자2026.06.13 10:23:46
2008년생 양윤서, 한국여자오픈 2라운드 단독 선두…공동 2위와 2타 차
2008년생으로 만 18세인 아마추어 골퍼 양윤서(인천방통고)가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양윤서는 12일 경기 양주의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 합계 4언더파 138타를 작성한 양윤서는 전날
김희준기자2026.06.12 19:31:50
장유빈, KPGA 클래식 2라운드 단독 선두 점프…통산 4승 도전
장유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유일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인 KPGA 클래식(총상금 7억원)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장유빈은 12일 제주 서귀포의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를 낚으며 6언더파 66타, 12점을 기록해 중간 합계 27점으로 단독 선두 자리를 꿰찼다.
김희준기자2026.06.12 19:03:57
김주형, PGA 캐나다오픈 1라운드 공동 32위…선두와는 3타차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 32위에 올랐다. 김주형은 12일(한국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순위는 공동 32위지만, 공동 선두 그룹에 불과 3타 차로 뒤져있어 상
김희준기자2026.06.12 16:22:44
김아림-윤이나, LPGA 팀전 다우 챔피언십 첫날 공동 4위
김아림-윤이나 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 첫날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아림-윤이나는 12일(한국 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쳐 합계 2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다우 챔피언십은 두 선수가 짝을 이뤄
문성대기자2026.06.12 15:57:08
박은신, KPGA 클래식 첫날 단독 선두…3년7개월 만에 우승 도전
박은신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유일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인 KPGA 클래식(총상금 7억원) 첫날 단독 선두 자리를 꿰찼다. 박은신은 11일 제주 서귀포의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10개, 보기 1개를 묶어 19점을 획득, 리더보드 가장 높은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2024년 신설돼
문채현기자2026.06.11 19:34:12
김가희, '내셔널 타이틀' 한국여자오픈 첫날 단독 선두…신지애 공동 9위
김가희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내셔널 타이틀' 획득을 위한 첫발을 성공적으로 뗐다. 김가희는 11일 경기 양주의 레이크우드 컨틀피클럽(파71)에서 열린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낚으며 4언더파 67타를 쳤다. 한국여자오픈은 국내 메이저대회로서,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오
문채현기자2026.06.11 18: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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