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골' 경기 끝내는 프리실라
[상파울루=AP/뉴시스] 브라질의 프리실라 시우바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의 네오 퀴미카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의 여자축구 친선 경기 후반 추가시간 팀의 네 번째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브라질은 경기 종료 직전 터진 차세대 스타 프리실라의 결승 골로 일본에 4-3 신승을 거뒀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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