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 총리 때문에 내 남편 죽었다"
[런던=AP/뉴시스]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가 6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코로나19 공공 조사 청문회에서 증언하는 동안 코로나19 유가족 등이 청문회장 밖에서 시위하고 있다. 존슨 전 총리는 당시 자신의 정부가 코로나19 사태의 심각성을 더 빨리 파악했어야 했다며 코로나19로 입은 피해에 대해 사과했다. 이날 청문회장 밖에선 코로나19 유가족 등이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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