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출전 이강인…마요르카, 4연패 수렁
이강인, 후반 22분 구보 다케후사와 교체됐지만 공격 포인트 기록하지 못해
![[서울=뉴시스]마요르카 이강인. (캡처=마요르카 홈페이지)](https://img1.newsis.com/2021/12/20/NISI20211220_0000895808_web.jpg?rnd=20211220092350)
[서울=뉴시스]마요르카 이강인. (캡처=마요르카 홈페이지)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프리메라리가 마요르카에서 뛰고 있는 이강인(21)이 팀의 4연패를 막지 못했다.
마요르카는 7일(한국시간) 스페인 비고의 발라이도스에서 열린 2021-22시즌 라리가 27라운드 셀타 비고와의 원정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3-4로 패했다.
이강인은 이날 후반 22분 구보 다케후사와 교체됐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4연패의 수렁에 빠진 마요르카는 시즌 6승 8무 13패(승점 26)로 16위에 머물러 강등 위기에 처했다.
전반 13분 치아구 갈라르두에게 선제골을 내준 마요르카는 곧바로 지오바니 곤살레스의 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까지 치열한 공방을 펼치던 마요르카는 2-3으로 끌려가던 후반 42분 살바 세비야의 페널티킥에 힘입어 극적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하지만 후반 추가 시간에 핸드볼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허용한 마요르카는 통한의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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