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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지르겠다' 112에 상습 욕설·거짓 신고 50대 구속

등록 2023.03.28 14:51:57수정 2023.03.28 16: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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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서부경찰서 전경. (사진=경남경찰청 제공). 2023.03.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서부경찰서 전경. (사진=경남경찰청 제공). 2023.03.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경찰청 범죄신고 전화인 112에 수십차례에 걸쳐 거짓신고로 폭언과 욕설을 한 A(50대)씨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A씨는 지난 1월8일부터 3월14일까지 자신의 휴대전화로 112에 절화를 걸어 112 신고접수 경찰관 B씨 등 14명에게 욕설과 폭언을 하고 '불을 지르겠다. 자살 하겠다' 등 20차례에 걸쳐 거짓신고를 한 혐의다.

경찰은 A씨의 신고 내용을 증거물로 확보해 제시하는 한편,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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