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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기준금리 동결했지만 추가 인상 시사 [뉴시스Pic]

등록 2023.09.21 08: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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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금리 더 인상할 준비 돼 있다"

한-미 기준금리 격차 2.0%포인트 유지

[워싱턴=AP/뉴시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20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 하고 있다. 2023.09.21.

[워싱턴=AP/뉴시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20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 하고 있다. 2023.09.21.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0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5.25~5.50%로 동결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에 금리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는 것이 추구하는 통화정책 기조에 도달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며 "인플레이션이 우리가 목표로 삼은 수준까지 지속적으로 하락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긴축적인 수준으로 정책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만약 적절하다면 금리를 더 인상할 준비가 돼 있다"며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로 우리나라 기준금리(3.5%)와의 격차는 2.0%포인트로 유지됐다. 앞서 연준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5월까지 10회 연속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해왔다. 지난 6월에 한 차례 동결을 한 뒤 7월에는 다시 0.25%포인트 인상했다.


[워싱턴=AP/뉴시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20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 하고 있다. 2023.09.21.

[워싱턴=AP/뉴시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20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 하고 있다. 2023.09.21.


[워싱턴=AP/뉴시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20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 하고 있다. 2023.09.21.

[워싱턴=AP/뉴시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20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 하고 있다. 2023.09.21.


[워싱턴=AP/뉴시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20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 하고 있다. 2023.09.21.

[워싱턴=AP/뉴시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20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 하고 있다. 2023.09.21.


[워싱턴=AP/뉴시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20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 하고 있다. 2023.09.21.

[워싱턴=AP/뉴시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20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 하고 있다. 2023.09.21.


[워싱턴=AP/뉴시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20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 하고 있다. 2023.09.21.

[워싱턴=AP/뉴시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20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 하고 있다. 2023.09.21.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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