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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AG 태국전도 시청률 1위…KBS 꼴찌

등록 2023.09.22 08: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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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서형욱, 김성주, 안정환

왼쪽부터 서형욱, 김성주, 안정환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MBC가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태국전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2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가 전날 오후 7시57분부터 10시26분까지 중계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E조 2차전인 한국과 태국 경기는 전국 시청률 5.3%를 찍었다. 쿠웨이트전(5.1%)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SBS는 4.0%, KBS 2TV는 3.7%로 집계됐다. 지상파 3사 시청률 총합은 13%다.

MBC는 전 국가대표 안정환과 캐스터 김성주, 서형욱을 내세웠다. 안정환은 "논스톱 패스가 좋다"며 "훈련할 때 저런 패스 연습을 많이 하는데, 경기장에서 보인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훈련을 하고 또 굉장히 노력했다는 것"이라고 격려했다. KBS는 이영표와 남현종, SBS는 박지성과 배성재, 장지현이 해설했다.

이날 황선호 감독이 이끈 한국 대표팀은 태국에 4대0으로 이겼다. 승점 6점을 획득, 3차전 결과와 상관없이 E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황선홍호는 24일 오후 7시50분 바레인과 조별리그 E조 마지막 경기를 할 예정이다.
[진화=뉴시스] 고승민 기자 = 21일 중국 진화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E조 2차전 한국 대 태국 경기, 태국을 4대0으로 꺾은 한국 선수 및 코치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09.21. kkssmm99@newsis.com

[진화=뉴시스] 고승민 기자 = 21일 중국 진화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E조 2차전 한국 대 태국 경기,  태국을 4대0으로 꺾은 한국 선수 및 코치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09.21.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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