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광주 아파트 전기적 요인 추정 불…10여 명 대피

[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추석인 29일 낮 12시 50분께 광주 북구 동림동 20층 규모 공동주택 3층 한 세대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15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입주민 10여 명이 대피하고, 세대 66㎡ 중 10㎡(추산)가 타거나 그을렸다.
불이 난 세대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거실 쪽 선풍기 또는 무선 청소기가 탄 점으로 미뤄 전기적인 요인으로 불이 난 추정하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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